<사이토 다카시> 저/<황혜숙> 역 | 루비박스 | 2005--01
국내도서>인문학>책읽기/글쓰기>글쓰기
아무리 영상 시대가 왔다지만 글쓰기의 중요성은 변함이 없다. 아니, 더 중요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대학에선 리포트나 논문을 써야하며, 구직을 위해선 자기소개서를, 사회에 나가면 각종 보고서에서 기획안에 이르는 다양한 글을 작성해야 한다. 인터넷에 블로그 하나 운영하려 해도 글쓰기는 피할 수 없다. 글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생활이 고달프다.
그렇다면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? 저자는 우선 원고지 10장(A4, 1장/2,000자 내외 분량) 정도를 어려움없이 쓸 수 있게 되면 어떤 글이라도 잘 쓸 수 있다고 말한다. 헬스클럽에서 매일 일정량의 운동으로 근력을 늘리듯이, 원고지 10장 분량의 글쓰기 연습으로 양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. 인터파크